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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에이톤, 성폭행 미수범 제압 "의경 출신이라 주취자 조치법 많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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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섹션TV 연예통신'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에이톤이 성폭행 미수범을 제압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주택가에서 20대 여성 성폭행을 시도한 외국인을 잡은 가수 에이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에이톤은 "집에서 자고 있었는데 비명 소리를 듣고 사건이 좀 심한거 같아 급하게 나왔다. 피해자분은 이미 피신을 하신 상태. 가해자는 누가봐도 인사불성 상태였다. 사람이 많아지자 도주를 시도하는 거 같아 그분을 잡아 눕힌 다음 잡고 경찰을 기다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에이톤은 "운동을 배워본 적 없다."고 밝혔는데. 그는 "의경 출신이라 주취자 처리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그대로 한 것."이라고 침착하게 가해자를 제압할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에이톤은 "표창이랑 포상금을 주신다 해서, 가족들이 걱정을 많이 해주셔서 표창장을 주시면 안심을 하실 거 같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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