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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작전판에 마지막 인사 "항상 내 마음 안에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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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헤수스 페레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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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토트넘과 5년 동행을 마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선수단에 감동의 메시지를 남겼다.

포체티노 감독과 함께 토트넘을 이끌었던 헤수스 페레스 전 코치는 22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포체티노 감독이 선수단에 남긴 마지막 메시지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한 장은 포체티노 감독이 선수단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모습이, 다른 한 장에는 그가 남긴 짧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

A매치 기간이라 직접 얼굴을 보고 인사를 할 수 없었던 포체티노 감독은 작전지시판에 "모두에게 너무 고맙다. 우리는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없다. 너희는 항상 우리 (마음) 안에 있을 것"이라고 적으며 자신의 사인으로 메시지에 마침표를 찍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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