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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이규성, 손담비 살해한 진짜 '까불이'…신문성 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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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KBS 2TV '동백꽃 필 무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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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는 이규성이었다.

2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최종회에서는 진짜 까불이의 정체가 공개됐다.

황용식(강하늘 분)은 흥식 아버지(신문성 분)에게 유도 신문을 했고, 흥식 아버지가 까불이가 아님을 눈치챘다.

그 시각, 박흥식(이규성 분)은 까멜리아를 찾아 동백(공효진 분)과 마주했다. 박흥식은 동백에게 왜 자신에게 서비스를 많이 주냐며 물었다. 이어 박흥식은 "내가 불쌍하니까? 동네에서 제일 불쌍한 동백이보다도 내가 불쌍하니까?"라며 돌변한 모습을 보였다.

동백은 박흥식의 기침소리에 굳어졌다.

향미(손담비 분)를 죽인 진짜 까불이는 박흥식이었다. 흥식 아버지는 모든 일을 털어놓으며 오열했다. 흥식 아버지는 "근데 걔가 괴물이면 그거 내가 키운 거 아니겠니"라고 털어놨다.

한편 ' 동백꽃 필 무렵' 후속으로는 조여정, 김강우 등이 출연하는 '99억의 여자'가 오는 12월 4일부터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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