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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넘치는 무리뉴 "토트넘에 열정과 행복 가져다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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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조세 무리뉴(사진=토트넘 홋스퍼)



[엠스플뉴스]

첫 팀 훈련을 진행한 조세 무리뉴(56) 감독이 토트넘에 열정과 행복을 불러오겠다고 약속했다.

무리뉴 감독은 20일(한국시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경질되자마자 빠르게 후임 감독으로 임명됐다. A매치 일정을 마치고 소속 선수들이 돌아오자마자 훈련을 통해 선수들과 첫 인사를 나눴다.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친 무리뉴 감독은 구단 공식 채널 '스퍼스 TV'를 통해 인터뷰를 가졌다. 무리뉴 감독은 "더 이상 행복할 수 없다. 이곳에서의 도전이 기다려진다"면서 기대감을 보였다.

이어 "나는 이 구단에 열정, 진정한 열정을 가져다주리라 약속한다. 열정을 불어넣는 일은 내가 경력 내내 해왔던 일이다. 구단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리뉴는 "새 팀에 왔을 때 선수들과의 관계에 행복을 느낀다는 것은 감독에게는 특권"이라며 흡족한 첫 만남이었다는 사실을 에둘러 표현했다. 훈련장과 새 경기장에 대한 극찬도 함께였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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