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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차차차' NEW골미남 쟈니·심연석·박규선 합류 속, 新1군X2군 '라인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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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새롭게 골키퍼 라인으로 쟈니, 박규선, 심연석이 합류한 가운데 1군과 2군의 라인업이 재구성됐다.

1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 '다함께 차차차'에서 새롭게 1군과 2군이 공개됐다.

지난주 완전히 좌초되어버린 골미남이 위기를 맞이한 가운데 감독 이천수는 특단의 조치로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것이라 했다. 32대 1 패배 후 멤버들이 다시 모였고 이수근은 "어디가서 말 못한다"며 민망해했다. 딘딘 역시 "사람들이 거짓말이라며 믿지 못하더라"며 폭소하게 했다.

1군과 2군에 변화를 안겨줄 새로운 라이언이 소개됐다. 골키퍼로 개그맨 박규선이 등장, 그는 어릴 때 골키퍼 출신이라 했다.이어 NCT126 쟈니가 합류했다. 배구선수 출신인 그는 "안 들어가면 되니까 다 쳐내겠다"면서 같은 골키퍼를 맡을 것이라 했다. 계속해서 이수근은 "이미 연예인 사이에서 유명한 연예인 풋살리그 MVP 뮤지컬계 라이징 스타"라며 배우 심연석을 소개, 그는 U-14유소년 대표출신으로 마무리까지 완벽한 실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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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구성된 라인업에 1군은 긴장했다. 새로운 멤버들은 날카로운 돌파력과 강력한 슈팅, 철벽방어가 철저한 활약을 예고했다. 이천수는 "감독도 나 혼자로 안 되더라"면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나간 前국가대표 출신 김재성 코치를 소개했다.

이 분위기를 몰아 슈팅을 평가했다. 앞에 있는 번호를 맞춰야하는 것이었다. 김재성 코치가 먼저 시범을 보였고, 정확한 숫자에 골을 넣었다. 멤버들은 "역시 국가대표 클래스"라며 환호했다. 코치에 이어 승우가 테스트를 시작, 방향을 맞았지만 공이 낮게 깔려 실패하고 말았다.

뒤이어 에이스들까지 도전, 하지만 믿었던 주장마저 모두 실패했다. 마지막 주자인 이진호가 도전, 거침없는 슈팅을 날린 그가 정확한 번호를 맞춰 사기를 후끈 올렸다. 이진호는 "1군 느낌왔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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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평가 배정을 하기로 했다. 이천수는 "1군은 엄청난 혜택, 2군은 혹독한 벌칙이 있을 것"이라 해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주황팀으로 김관수, 박규순, 유승우, 송유빈, 딘딘, 그리고 초록팀으로 심연석, 쟈니, 이수근, 장문복, 유승우, 이진호로 팀이 나뉘어졌다.

첫 자체평가전이 진행된 가운데, 심연석이 선두로 나서며 한 골을 넣었고, 또 한번 골을 넣으며 초록팀이 먼저 2점을 앞섰다. 심연석에 이어 김관수가 에이스로 떠올랐다. 후반전이 시작됐다. 2대1로 아슬아슬한 승부가 이어졌다. 주황팀 골키퍼 박규선은 에이스 심연석의 골까지 막아냈다.하지만 4대 2로 초록팀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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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는 3년만에 향상된 골미남들의 실력을 칭찬하면서 냉정하게 1군과 2군을 발표했다. 2위는 김관수를 호명, 3위는 쟈니, 4위는 박규선을 호평, 이천수는 "두 골키퍼 활약이 좋았다"고 칭찬했다. 1위는 예상대로 화려한 신고식을 펼친 심연석이 차지했다. 마지막 1군은 이수근이 추가됐다.

2군을 발표했다. 유승우을 호명, . 8위는 이진호, 9위는 딘딘, 10위는 장문복이 호명됐다. 이어 송유빈까지 2군으로 추가됐다. 새롭게 짜여진 1군과 2군 라인업이었다. /ssu0818@osen.co.kr

[사진] '다함께 차차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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