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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출근 첫날 실수 연발...설정환 분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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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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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인턴 최윤소가 출근 첫날 사고를 쳐 팀장 설정환을 화나게 했다.

18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강여원(최윤소 분)은 봉천동(설정환)과 회사에서 만났고, 이어 등장한 김지훈(심지호)에게 봉천동이 자신의 상사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강여원은 봉천동에게 부서를 바꿔달라고 말했으나, 봉천동은 어이없어하며 "회사를 뭘로 아는 거냐"고 말했다. 이어 함께 들어가 강여원을 부하직원들에게 소개해주고 업무를 전해줬다. 이어 강여원은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후 첫 업무를 받았지만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을 하라는 말에 당황했다.

이 가운데 황수지(정유민)는 작업실 조명이 너무 쎄다며 봉천동을 불러냈고, 작업실로 가려는 봉천동을 발견한 김지훈은 봉천동 대신 초밥을 사들고 작업실로 찾아갔다. 김지훈은 황수지에게 잘못을 인정한다며 마음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했다.

점심시간에 강여원은 속이 안 좋다며 자리를 지켰고, 강여주(김이경)에게 전화를 걸어 그래프 만드는 방법을 물었다. 강여주는 콜을 나가야한다며 포털에 검사라도 해보라고 말했다. 강여원은 결국 마감 시간까지 그래프를 만들지 못했다. 이에 봉천동은 강여원을 탕비실로 불러 한 소리를 했다.

이어 봉천동은 강여원에게 문서 파쇄 일을 시켰다. 또한 점심을 굶은 강여원의 배에서 소리가 나는 걸 듣고 직원들에게 회식을 제안했다. 강여원은 맡은 바 임무를 해나갔고, 봉천동은 마지막으로 기자에게 넘길 자료를 챙겼다. 그때 전화가 왔고, 봉천동은 바닥에 자료를 내려둔 채 밖으로 나가 통화를 했다.

강여원은 바닥에 있는 종이를 모두 파쇄하라던 앞선 명령대로 자료를 들고가 파쇄했고, 뒤늦게 사실을 알고 탕비실로 뛰어들어간 봉천동은 이미 업무를 모두 마친 강여원을 발견하고 소리질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1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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