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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여은파, #공포의 공기놀이 #히말라야 말뚝박기 #꿈꾸라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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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한혜진, 박나래, 화사가 속한 여은파가 추억을 만들었다.

15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생일을 맞아 여은파가 박나래의 집으로 모여 생일파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은파 멤버들은 공기 시합을 시작했다. 화사의 독주가 이어지자 박나래는 부채로 위협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때 화가사 옷 밑에 공기가 있는 줄 알고 다리를 들었고 이 모습을 본 박나래가 "밑알 빼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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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5알 꺾기에 성공해 가장 먼저 5년을 성공했다. 화사는 박나래와 한혜진에게 차례로 손목 5대를 때렸다. 화사는 처음에 4대는 살살 때리다가 마지막 한 대는 세게 때려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 모습을 본 이시언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때 한혜진이 공기를 꺼냈다. 이시언, 기안84, 성훈은 공기 꺾기 게임을 시작했다. 최종 승리는 성훈의 몫으로 돌아갔다. 성훈은 기안84와 이시언의 팔목을 시원하게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박나래는 "공기가 이렇게 위험한 놀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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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한혜진, 박나래는 말뚝박기를 시작했다. 화사가 벽에 섰고 한혜진이 엎드렸다. 이 모습을 본 박나래는 "이걸 어떻게 하냐. 못 올라간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나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히말라야였다. 그 산은 오를 수 없는 산이었다. 바지도 파란색이라 멀리서 봤을 때 사마귀 같았다. 너무 무서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화사 역시 한혜진의 사마귀 말뚝에 오르지 못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혜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창시절에 내가 맨날 말이었다. 맨 뒤에 갔다. 나를 넘지 못하면 가위바위보도 할 수 없었다. 우리 팀에서 나는 에이스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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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박나래는 라면에 어묵과 간마늘을 넣은 어묵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어묵라면을 다 먹자 한혜진은 "세 개 끓일 걸 그랬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내가 세 개 끓이려고 했는데 달심회원님이 두 개만 끓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달심은 맨날 떽떽댄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나래는 어묵라면 남은 국물에 밥과 달걀을 넣고 라면 죽을 끓여냈다.

이날 여은파 멤버들은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 당첨돼 전화연결까지 이어졌다. 박나래는 전화를 끊으며 "마마무 노래를 틀어달라"라고 요청했다. 화사는 마마무의 노래 중에서도 자신의 노래인 '멍청이'를 선곡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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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1년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이 내 생일이다. 함께 놀고 즐겨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한참 지나고 나면 나래 생일도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화사는 "추잡함의 끝을 달리고 싶다. 너무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여은파끼리 여행을 가보는 게 어떨까"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우리 캠핑가서 그 기타로 캠프파이어 하자. 얼마나 잘 타겠냐"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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