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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케이비제11호스팩 합병, 주총서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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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소프트캠프 로고. 소프트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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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와 케이비제11호스팩은 15일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양사 합병을 가결했다고 공시했다.

양사는 다음달 5일까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을 거치는 등 합병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신주 발행 예정일은 다음달 30일이다.

소프트캠프는 코스닥 상장 후 스마트팩토리 공급망 보안 사업과 클라우드 서비스 연구개발을 통해 신사업을 확보하고 글로벌 사이버보안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양사 합병에 찬성해주신 많은 주주께 감사하다”면서 “최종 합병까지 남은 일정을 마무리해 투자자께 새로운 소프트캠프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케이비제11호스팩 관계자는 “소프트캠프는 문서 보안 분야 시장 지위와 오랜 업력, 자체 기술력 등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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