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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직업적 공통 분모"...전현무♥이혜성, '아나커플' 또 누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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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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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 KBS 아나운서가 핑크빛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며 또 한 쌍의 '아나운서 커플'이 탄생했다.

12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전현무와 이혜성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라는 점에서 출발선이 같다. 전현무는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2006년 입사후 2012년 9월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지상파까지 두루 섭렵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상대인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1 '뉴스9'에서 스포츠 코너를 담당하고 있으며 KBS2 '연예가 중계' MC로 활약하고 있다.

같은 방송사의 사내 커플로, 또는 타 방송사의 아나운서 커플로 지금껏 많은 이들의 열애 소식이 알려졌고, 결혼으로 이어졌다.

1994년 KBS 아나운서 출신 선후배 손범수-진양혜 커플이 1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박지윤‧최동석 커플 역시 2004년 KBS에 들어간 입사동기로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조우종-정다은 커플도 KBS 아나운서국의 사내커플이다. 두 사람은 5년 연애 끝에 2017년 화촉을 밝혔다. 현재 프리랜서로 전향한 조충현-김민정 커플 역시 KBS 38기 공개 아나운서 동기로 인연을 맺어 2016년 결혼했다.

이외에도 2008년에는 S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로 전향한 방송인 김일중과 YTN 윤재희 아나운서 커플, 2010년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이지애 KBS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김소영 커플도 있다. 2017년 결혼한 두 사람은 tvN '신혼일기', '서울 메이트'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알콩달콩한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올해 9월에는 결혼 2년 6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KBS, 김소영 SNS, 해피메리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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