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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조국, 윤석열 때문에 임명 강행?…오해와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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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원광 기자] [the300]"권력기관 개혁, 완수할 적임자라고 판단해서 선택한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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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등의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하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10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임명 전 반대 목소리가 높았음에도 윤석열 검찰총장의 면담 요청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적어도 내가 아는 범위에선 그런 것은 없었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 형식의 간담회 직후 질의응답에서 “조 전 장관 임명 과정에 대해 상당한 오해와 추측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실장은 “우리의 오랜 개혁 과제인 권력기관 개혁을 제도적으로 완수할 적임자가 조 전 장관이라고 생각해 선택한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무슨 해프닝이 있었던 것 아닌가, 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

이원광 기자 demi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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