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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돈키호테' 인간 VS 기계…박스포장→드론 미니카 자동차와 달리기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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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tvN'돈키호테' 캡처


인간이 기계와 대결한다.

9일 오후에 방송되는 tvN'돈키호테'에서는 꿈잣돈을 걸고 기계와 박스포장 하기, 달리기 등 시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돈키호테팀들이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줬다. 꿈잣돈을 위해 즉석밥 포장 기계와 대결을 하는 모습이 보여줬다.

특히 분량제조기 송진우가 6초대로 박스를 만들어 내고, 김준호의 마무리 포장까지 도와 1인 다역을 하며 에이스로 등극했다.

이날 돈키호테 멤버들은 초반에 기계보다 14박스나 앞서나갔다. 하지만 돈키호테팀은 점점 힘들어졌고, 점점 속력이 늦춰졌다. 에이스 송진우도 점점 속력이 느려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기계는 같은 속도로 추격해 왔다.

김준호가 기계와 박스 차이가 비슷해진 것을 확인하고, 서두르기 시작했다. 결국 돈키호테는 첫 꿈잣돈 획득에 성공했다.

이어 기계와의 달리기 대결이 펼쳐졌다. 첫 번째 주자는 에이스 송진우와 드론이었다. 드론의 첫 속도는 늦었지만, 빠르게 송진우의 뒤를 쫓았다. 두번 째 주자는 조세호였다. 상대는 고카트(미니자동차)였다.

조세호는 꿈잣돈 100만원을 위해 웃음기를 빼고 달리기 시작했다. 세 번째 주자는 이진호였다. 이진호는 최첨단 촬영장비와 대결했다. 최첨단 촬영장비에 가속도가 붙자 이진호와 동시에 바톤을 주고 받았다. 이어 김준호가 미래형 캐리어와 대결에 나섰다.

마지막 주자는 이진혁이었다. 김준호가 바톤을 캐리어보다 빠르게 넘겨주긴 했지만, 상대는 카레이서가 탄 자동차였다. 결과는 기계의 승리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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