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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보탬 되는 사람으로" 임창정, 오늘(9일) 득남‥오형제 아빠 됐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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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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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인스타


임창정이 오늘(9일) 다섯 째를 품에 안으며 오형제의 아빠가 됐다.

9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스타그램#오형제#순산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녀석~ㅋㅋㅋㅋ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나빼고 농구한팀 만들수있다 이제! 으랏차차!!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키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섯째 아들의 발 사진과 아이를 만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이 지난 8일 득남했다"고 보도했던 바. 하지만 임창정은 이에 대해 직접 부인하며 "뭐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이라며 "아직 힘들게 사투 중입니다"라며 출산 대기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2017년 재혼한 임창정은 지난 2017년 넷째를 품에 안은 것에 이어 2년 6개월만 다섯째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지난 6월 알려진 임창정의 다섯째 소식. 하지만 기쁜 소식임에도 불구하고 몇몇 악플러들은 삐딱한 시선을 보냈다. 에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하고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욕 먹을 만큼,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라면서도 "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 처절히 행복하고 싶어 노력한답니다. 누군가의 오해로 쓰여진 그 글귀에 죽임보다 더 아픈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는 거,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이라고 다짐을 직접 전하기도.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오형제의 아버지가 된 임창정. 행복하고 그만큼 책임감을 느끼게 된 임창정에 대중들은 "진정한 애국자", "존경스럽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물결을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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