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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캘린더] 상한제 대상지 지정후 첫 분양…강남권 청약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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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르엘대치 조감도
[롯데건설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정부가 1차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 지역을 지정한 가운데 다음주에는 전국에서 9천500여가구의 아파트가 분양에 들어간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5개 단지에서 9천560가구(총가구 수 기준)가 분양된다.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르엘대치', 서초구 잠원동 '르엘신반포센트럴'. 인천 서구 당하동 '호반써밋인천검단2차', 전북 전주시 태평동 '전주태평아이파크' 등이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 가운데 르엘신반포센트럴과 르엘대치는 각각 서초구 반포우성아파트와 강남구 대치 구마을 2지구를 재건축하는 강남권 대표 단지로 청약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건설이 강남권 고급 주거단지를 겨냥해 내놓은 브랜드 '르엘'(LE-EL)을 처음으로 적용하는 단지라는 점도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 밖에 경기 하남시 감일동 '하남감일신혼희망타운', 남양주시 별내동 '남양주별내신혼희망타운'도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힐스테이트홍은포레스트', 경기 수원시 조원동 '광교산더샵퍼스트파크', 인천 서구 가정동 '포레나루원시티' 등 8곳이 개관 일정을 잡았다.

다음은 내주 분양 일정.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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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피스텔 [부동산114 제공]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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