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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2' 윤혜수, 안무 조정한 이우태X박세영 보며 결국 눈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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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net '썸바디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혜수가 결국 눈물을 보였다.

8일 밤 8시 방송된 Mnet '썸바디2'에서는 첫 번째 썸뮤비를 위해 연습을 시작한 댄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무 연습이 시작된 가운데, 강정무는 김소리에게 갑자기 "오다주웠다"며 도시락을 건넸다.

앞서 강정무는 김소리를 위해 아침밥을 밥들며 장준혁에게 “정성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이다. 누구에게 줄거냐는 댄서들의 질문에 엄마에게 줄 것이라고 둘러대기도 했다.

강정무의 선물에 김소리는 "나 남자한테 도시락 처음 받아봐"라며 감동했다. 강정무 역시 "나도 여자한테 도시락 처음 해봐"라며 부끄러워했다.

김소리는 “나 사실 너무 배고팠다"라며 강정무의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다. 강정무는 "첫 연습이니까 뭔가 특별하게 준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최예림과 이예나는 장준혁을 선택한 가운데, 세 사람은 함께 썸뮤비를 꾸미게 됐다.

장준혁은 "첫번째 뮤직비디오인만큼 사랑하는 커플의 모습을 표현한 음악이 좋을 것 같다"며 "예림이 누나 곡이 괜찮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엔딩을 구상하고, 안무 연습에 돌입했다. 장준혁은 최예림과 커플댄스를 쉽게 소화했지만 이예나는 다소 힘든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장준혁은 엔딩 댄서를 할 여성을 선택해야 했다.

최예림은 '꿈속의 여자'를, 이예나는 '현실 속 여자'를 표현하기로 했다. 장준혁은 '꿈속의 여자'로 엔딩을 정하며 최예나를 선택했다.

한편 이우태와 박세영, 윤혜수는 함께 연습을 시작했다. 하지만 세 사람은 연무 하면서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세영은 이우태와 윤혜수가 연습을 함께 하는 동안 한없이 기다렸고 이우태와 박세영은 파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우태는 박세영의 파트가 짧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에 이우태는 안무 재조정을 했고 두 사람은 기나긴 대화를 나눴다. 이후 이우태와 박세영은 연습실로 갔고 먼저 온 윤혜수는 "앞 부분 미리 짜놨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때 박세영은 "시작하기 전에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우태는 박세영의 파트가 너무 짧아서 나눠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윤혜수는 하필 이 부분의 안무를 짜고 있었다. 쿨한 모습을 보인 윤혜수는 결국 혼자 밖에서 눈물을 흘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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