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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희, 싱글맘 고백 후 “딸이 너무 좋아해”…스물다섯 이른 이혼에도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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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장진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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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장진희가 싱글맘 고백 후 심경을 전했다.

6일 장진희는 최근 이혼과 더불어 싱글맘 고백에 대해 “딸이 너무 좋아한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앞서 장진희는 5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12살 난 초등학생 딸이 있음을 밝혔다. 동시에 25살이 되던 해 이혼해 싱글맘 10년 차 임을 덧붙였다.

장진희는 “주변 지인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기회가 없어 밝히지 못했다”라며 “딸이 왜 자기가 엄마 딸인 걸 아무도 모르냐고 묻더라. 연기를 다시 시작한 것도 제가 일하는 모습을 딸이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싱글맘 고백 이후 장진희는 후련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매체들을 통해 “딸이 너무 좋아한다. 방송에 나오니까 정말 좋아하더라”라며 “빨리 이야기를 잘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진희는 지난 2000년 모델로 데뷔 뒤 2007년 영화 ‘행복’에서 단역을 시작으로 연기에 뛰어들었다. 2018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신하균의 보디가드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투데이/한은수 (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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