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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분양가 상한제 대상 발표…떨고 있는 마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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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대상 지역이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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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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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대상 지역이 오늘 오전 발표됩니다. 전국 31개 투기과열지구 가운데 집값 상승률이 높거나 청약이 과열된 지역, 주택 거래량이 많은 지역이 대상입니다. 일반분양 물량이 많거나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관리 대상에서 빠지려고 후분양에 나선 단지가 있는 지역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시·군·구가 아닌 동 단위로 ‘핀셋’ 지정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공급 위축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선데요. 강남 4구와 마포‧용산‧성동구 일부 동은 지정 가능성이 높고, 재건축이 추진 중인 압구정동이나 여의도동 등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정부는 이번 발표 이후에도 집값 급등 조짐이 있을 경우 분양가 상한제 지역을 추가 지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더읽기 분양가상한제 첫 동네 6일 발표···강남3구·한남3구역 유력



한국 야구 도쿄올림픽 출전 가를 프리미어12 C조 예선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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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과 푸에르토리코의 평가전에서 대한민국 선발투수 양현종이 역투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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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회의 C조 서울 예선 라운드가 오늘 시작됩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늘 호주전을 시작으로 3일 동안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오후 7시 캐나다전(7일)·쿠바전(8일) 등 3경기를 치릅니다. 김경문 대표팀 감독은 호주전 선발투수로 좌완 에이스 양현종(31·KIA)을 예고했습니다.

▶더읽기 김경문 감독의 선택, 프리미어12 호주전 선발 양현종



인구주택총조사 사전준비 격인 가구주택기초조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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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고수(오른쪽), 아나운서 김민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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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구주택기초조사’가 오늘 시작됩니다. 통계청은 2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조사를 통해 내년에 진행할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를 설정하고 오피스텔이나 고시원 같은 준주택의 모집단 자료 등을 수집합니다. 조사 대상은 전국 2310만여개 거처 및 가구입니다. 공무원 1300여명과 통계 조사요원 1만400여명이 조사에 투입됩니다.

▶더읽기 [국민의 기업] 조사요원 1만여 명, 태블릿PC 활용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새 달 실시



독도 헬기 추락사고 수색현장을 합동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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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119구조본부 소방헬기 추락 5일째인 4일 오전 해군 청해진함에 의해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신항에 있는 해군 부대로 옮겨진 사고기 동체가 국토부 조사를 위해 특수차량으로 옮겨지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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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인근 해역에서 추락한 소방헬기 수색현장에 대한 합동 점검이 오늘 이뤄집니다.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해군, 소방청 관계자 등 10여명이 점검에 나섭니다. 이들은 수색 현장에 있는 해경 경비함정에서 현장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한 뒤 해군 청해진함으로 이동해 실종자 수색과 헬기 잔해 탐색 진행 상황 등을 확인합니다. 당국은 실종자 4명을 찾기 위해 정밀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독도 헬기 사고 세번째 실종자, 무인잠수정 로봇팔이 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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