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6007818 0182019110156007818 05 0509001 6.0.26-RELEASE 18 매일경제 7866670 false true false false 1572601536000 1572601566000

허미정,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 2R서 1위…시즌 3승 가능성↑

글자크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허미정(30)이 시즌 3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허미정은 1일 대만 뉴 타이베이 시티의 미라마 골프 컨트리클럽(파72·643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총상금 220만달러) 2라운드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서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허미정은 전날 공동 선두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넬리 코다(미국)와 1타 차로 벌리며 2위로 밀어냈다.

매일경제

허미정이 시즌 3승 가능성을 높였다. 사진=ⓒAFPBBNews = News1


지난 8월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9월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시즌 3번째 정상을 노리는 허미정은 쾌조의 레이스를 보이고 있다.

김인경(31)과 호주교포 이민지(23)는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다.

김효주(24)는 8언더파 공동 7위, 이정은6(23), 김세영(26)은 5언더파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jcan1231@maekyung.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