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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묻는 사회' 용산구, 안녕캠페인 경진대회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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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안녕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안부 묻는 사회, 안전·안심되는 미래도시 용산' 사업으로 행안부장관상(우수상)과 특별교부세 1000만원을 받았다.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구의 노력이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구는 지난 6월부터 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선영)를 중심으로 안녕캠페인을 이어온 바 있다.

먼저 6월 12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열린 '안녕 리액션' 발대식에서 성장현 구청장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 나눔에서 더 큰 나눔으로 이어져 사랑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용산은 물론, 크게는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사업취지를 소개했다.

이후 16개동 자원봉사캠프, 용산모범운전자회, 용산의용소방대, 용산적십자회, 여성단체연합회, 은빛과함께 등 단체별 '안녕한 용산만들기' 릴레이 선포식이 이어졌다. 한 개 단체가 자율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한 뒤 다음 단체에 안녕 리액션 현판을 넘기는 방식이었다. 5개월 간 20여개 단체가 캠페인,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가족봉사단(28가족 83명), 동 직능단체(32개 단체 640명), 학교 동아리(2개교 24명), 기업 동아리(1개사 30명) 등도 활동에 동참했다. 중고교 여름방학 중에 열린 센터 '안전봉사학교'는 468명이 참여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효창동 자원봉사캠프, 자율방범대 연합 밤길 안전을 위한 순찰 캠페인(133회), 용문동 고독사 예방사업 '혼자가 아닌 우리 노(老)! 안녕하세요' 캠페인(30회)도 눈길을 끌었다.
ar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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