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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더 감사하며 살 것" 애프터스쿨 정아♥정찬영, 득남에 쏟아지는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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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정찬영. 정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득남한 가운데,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24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찬영과 함께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아기를 낳고 나니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더 감사하면서 살겠습니다"라고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정아는 지난 12일에 득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정아는 "꿀복아~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라고 말하며 "쩡창아~ 시즌 중에 많이 힘들텐데 그런 내색도 없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라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끝으로 "이모 삼촌들. 우리 꿀복이 이름은 정주훈입니다^^ 우리 주후니 많이 축복해주세요"라고 진심 어린 당부를 했다. 이에 대중들은 정아의 득남에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진 속 정아의 아들 정주훈은 아빠 정찬영을 쏙 빼닮은 외모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부부의 모습에서 기쁨이 느껴진다.

앞서 지난해 4월 정아와 정찬영은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지난 2015년 6월, 열애 인정 후 공개열애를 해오던 두 사람은 결혼 후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월, 태아 초음파 영상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한 정아는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당시 정아는 "여러분~ 저요, 엄마가 된대요^^ 애프터스쿨 때 별명이 엄마였는데~ 이제 꿀복이 엄마가 됐어요^^ 모든 게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많이 축하해주세요"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제는 한 아이의 부모가 된 정아 정찬영 부부. 새로 태어난 아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바라며, 2막을 기대해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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