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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서효림, 김수미 아들과 진지하게 교제 중..내년 1월 결혼설은 No(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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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서효림,김수미/사진=본사DB, 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과 열애 중인 가운데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23일 오후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과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며 "약 2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최근 들어 진지한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다만 내년 1월에 결혼한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부인했다.

앞서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해당 매체는 김수미를 통해 두 사람이 알고 지냈고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에 또 다른 매체는 서효림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결혼식 날짜를 잡고 예식을 준비 중인 상황이라고.

하지만 소속사 측에서 열애는 인정하면서도 결혼에 대해서는 부인하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다만 두 사람이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는 만큼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릴 가능성 역시 남아있는 게 사실.

서효림이 교제 중인 김수미의 아들 정모씨는 사업가로 서효림과는 9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서효림은 김수미와 함께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 중인 상황. 때문에 이들의 관계는 더욱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바람불어 좋은 날', '성균관 스캔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밥상 차리는 남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비켜라 운명아' 등에 출연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 이어 '밥은 먹고 다니냐?'를 통해 밝은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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