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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신주아, 400억 태국 재벌 남편 "결혼식장 없어서 만들었다"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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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신주아가 결혼식장을 만들어서 결혼해야 했던 사연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결혼 유발자들 특집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시작부터 "행복 배틀을 해보자"라고 말했다. 이에 간미연은 "결혼 준비하면서 더 행복해졌다. 이제 가족이라고 생각하니까 더 사랑스럽다"라고 말했다.

박은지는 "만남부터 결혼까지 6개월이 걸렸다"라며 "언니들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 건 만나보고 이 사람이다 싶으면 빨리 속도를 내서 직진을 해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주아는 "하루 하루가 너무 행복해서 그저 감사하게 여길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혜주 역시 "자고 일어나면 잘생긴 남편이 옆에 있고 아이가 있고 강아지가 있다.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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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은 게스트들에게 프러포즈를 했을 당시의 경험담을 물었다. 이에 신주아는 "국제 결혼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을 때 남편이 급하니까 사탕 반지를 사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지는 "국제 연애가 그렇다. 만났을 때 뭐라도 해야 한다. 급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신주아에게 "결혼식장이 없어서 결혼식장을 세웠다는 얘기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신주아는 "태국에는 결혼식장이 따로 없다. 그래서 큰 빈 홀에 다 세웠다. 하객들 사진만 3시간 찍었다. 결혼식 하고 다 철거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간미연은 "태국에서 웨딩홀 사업을 하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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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간미연 남편의 애교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간미연은 "여행 갔을 때 심심해서 찍었는데 저렇게 애교를 부리더라" 라고 부끄러워했다. 이어 간미연은 "나도 한 애교 하는데 내가 점점 더 무뚝뚝해진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간미연의 예비 신랑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간미연은 "나는 사생활을 공개하고 있지 않고 살아서 너무 어색하다"라고 말했다. 간미연의 예비 신랑 황바울은 "아까 춤추는 걸 봤는데 에너지를 비축했다가 쓰는 게 느껴지더라. 너무 안쓰러웠다"라고 말했다.

황바울은 "처음 아내를 만났을 때 결혼 생각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연애만 할 줄 알았다. 근데 점점 만나면서 언제 결혼할거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나도 그때부터 결혼 준비를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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