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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 장가가는 날...8세 연하 신부 '강수지 닮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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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재욱의 결혼식을 위해 멤버들이 나섰다.

22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임재욱의 결혼식에 앞서 아침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임재욱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아침부터 움직였다.

구본승은 "식사를 하기 전에 빨리 움직이기 위해 미리 짐을 챙겨두자"고 모두를 재촉한 뒤 김부용, 브루노, 구본승은 아침상을 준비했다.

아침식사 메뉴는 우유 리조또와 우유 탄탄면, 감 라떼. 재료인 우유를 본 구본승은 "예전에 학교에서 우유 급식 받아서 먹지 않았냐"며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 우유로 핫초코 많이 해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부용은 "형도 카페에서 캐스팅 됐지 않냐"고 물었고 구본승은 맞다며 카페에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브루노는 "그거 할리우드 스토리다"고 덧붙였다.

아침식사가 차려지고 메뉴를 맛 본 멤버들은 모두 감탄했다. 특히 안혜경은 감 라떼의 맛에 "이건 우리 만들어서 팔아야 한다"며 극찬했다.

그러면서 안혜경은 "이름은 '불청 라떼'"라고 덧붙였다.

촬영 당일이 결혼식이었던 포지션은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할 멤버들을 위해 전용 리무진을 보내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임재욱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목욕탕을 찾았고 한복을 입기도 했다.

준비를 마친 멤버들은 포지션이 준비한 리무진을 타고 5시간을 이동해 결혼식에 참석했다.

최성국은 임재욱의 신부를 언급하며 "강수지 씨의 10년, 15년 전 느낌이다"라며 " 스타일링부터 느낌이 강수지 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재욱의 결혼 소식에 김부용은 "완전 친한 형이라 기분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 인간이 먼저 결혼을 해서 우리는 그런 쪽에서 라이벌 관계가 있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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