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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두산, 한국시리즈 1차전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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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잠실야구장을 메운 관중
10월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거머쥔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절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가 맞붙는 한국시리즈(KS) 1차전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KBO는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두산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포스트시즌 KS 1차전의 입장권 2만5천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2015년 두산-삼성 라이온즈의 1차전부터 시작된 KS 매진 행진이 21경기로 늘었다.

앞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키움의 플레이오프는 3경기 모두 매진에 실패했다. 그러나 KS가 시작하면서 야구장으로 관중이 더 모이고 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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