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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로드’ 김재우 “우리나라 치킨? 아직 애송이”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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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여의도동)=김나영 기자

‘치킨로드’ 김풍과 김재우가 인도네시아를 갔던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치킨로드’ 기자간담회가 열려 박현우 CP, 오청 PD를 비롯해 김풍, 오세득, 오스틴강, 김재우, 정재형, 강한나, 권혁수가 참석했다.

이날 김풍은 “인도네시아는 종교 때문에 다른 식재료를 못 먹는 게 많다. 닭은 제한이 없어서 닭요리가 많이 발전됐다. 닭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육집이 가득하면서 크리스피한 치킨을 못 본 것 같다. 제가 잘 모르는 것도 있겠지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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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로드’ 김풍과 김재우가 인도네시아를 갔던 소감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다양한 조리법이 있음에도 저희 나라가 좋아하는 치킨이 실제로 잘되더라. 가게가 잘되는 걸 봤다”고 털어놓았다.

반면 김재우는 “우리나라 치킨을 보면 메뉴가 다 나왔다고 생각했다. 근데 자카르타만 가도 아직 치킨에 대해 나올 게 많구나를 느꼈다. 치킨을 100분의 1만 봤구나 생각했다. 우리는 치킨쪽으로 애송이였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치킨로드’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셰프와 연예계 대표 미식가가 만나, 새로운 치킨 레시피를 탄생시키기 위해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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