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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출신 정대현, 뮤지컬 '그리스' 앵콜 공연 합류‥11월 2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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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홍지수 기자]‘Fun’하고 ‘Hip’한 뮤지컬 '그리스(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김정한)'가 앵콜 공연에 ‘대니’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 정대현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사진은 뮤지컬 '그리스'의 시그니처 포즈인 머리를 쓸어 올리는 뒷 모습을 담았다. 작품 속 ‘대니’를 주축으로 형성된 그룹, ‘티버드(T-Birds)의 이름이 새겨진 가죽 자켓을 입고 포마드 헤어스타일로 꾸민 정대현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1950년대 유행했던 패션과 감성을 되살렸다. 특히, 뛰어난 집중력으로 ‘대니’ 역에 몰입해 현장 스태프로부터 “본 투 비 대니(Born to be Danny)”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선균, 김소현, 엄기준, 강지환, 조정석, 조여정, 한지상, 김무열, 지현우, 주원 등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최고의 스타들을 탄생시킨 뮤지컬로 ‘스타 등용문’이라는 명성이 자자한 뮤지컬 '그리스'가 발굴한 또 한 명의 보석, 정대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뮤지컬 '그리스'는 ‘대니’와 ‘샌디’의 사랑이야기를 주축으로 10대들의 꿈과 열정, 우정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Greased Lighting’, ‘We Go Together’ 등 신나는 로큰롤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안무, 세대불문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 시대를 반영한 각색과 세련된 편곡, 트렌디한 무대와 감각적인 연출로 새로워진 ‘ALL NEW’ 뮤지컬 '그리스'는 ‘스타일리시한 쇼’, ‘신선하고 유쾌한 공연’, ‘젊은 배우들의 열정과 에너지로 가득한 공연’ 등 많은 호평을 받았다. 또한, ‘스타마케팅’이 아닌 ‘스타메이킹’이라는 과감한 전략으로 뮤지컬 '그리스'만의 독보적인 입지를 확고히 했다.

‘ALL NEW’ 뮤지컬 '그리스'의 앵콜 공연은 11월 26일(화)부터 2020년 2월 2일(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예스 24, 하나티켓,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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