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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바빠지며 최근 결별"…도상우-김윤서, 4년 열애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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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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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강선애 기자]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가 결별했다.

21일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SBS funE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게 맞다. 서로 일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윤서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끝내고 동료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2017년 6월 열애설이 보도되자 양측은 열애를 인정, 두 사람은 연예계 공개 커플로 거듭났다.

도상우의 군 복무 기간에 '곰신'이 된 김윤서가 틈틈이 면회를 간 사실이 알려지는 등 예쁘게 사랑을 키워오던 두 사람은 최근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 열애 4년여 만에 열애에 종지부를 찍었다.

모델 출신 도상우는 2011년 tvN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후, '괜찮아, 사랑이야', '구여친클럽', '내 딸, 금사월',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 TV조선 '간택' 출연을 확정 짓고 준비 중이다.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로 데뷔한 후 '짝패' '폼나게 살거야', '신사의 품격', '여자의 비밀' 등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MBN 수목극 '우아한 가'에서 오광미 역을 소화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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