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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김윤서, 열애 4년 만에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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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사진=도상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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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모델 출신 배우 도상우와 배우 김윤서가 열애 4년 만에 결별했다.


도상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21일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라며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좋은 동료사이로 남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도상우와 김윤서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3월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한편 도상우는 지난 2008년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으며, 이후 지난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이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구여친클럽', '내 딸, 금사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오는 12월 첫방송을 앞둔 TV조선 '간택: 여인들의 전쟁'에서 왕위 꼐승 서열 1위 '이재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윤서는 지난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짝패', '신사의 품격', '개과천선', '사랑하는 은동아', '우아한 가'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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