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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건후, 강아지♥→밀크로드...벤틀리X이영자 '세기의 만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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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강아지 사랑에 밀크로드를 만들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문희준-잼잼이의 글램핑 데이, 홍경민-라라자매의 양구 여행기, 박주호-건나블리의 키즈카페 나들이, 윌벤져스와 이영자의 특급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희준과 잼잼이는 글램핑 여행에 나섰다. 문희준은 잼잼이와 함께 먹을 어묵탕을 끓였다. 잼잼이는 어묵을 먹다가 발밑으로 지나가는 개미를 보더니 어묵을 조금 떼어주며 먹으라고 얘기해줬다.

문희준은 잼잼이와 함께 글램핑장 근처의 사계절 눈썰매를 타려고 했다. 하지만 잼잼이가 나이제한 때문에 타지 못했다. 아이들은 문희준이 눈썰매를 타지 않는 것을 보고 겁쟁이라고 얘기했다.

잼잼이가 나서 "겁쟁이 아니다"라고 했다. 문희준은 그 말에 보답하고자 혼자 눈썰매를 타더니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내려와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잼잼이에게 보물찾기를 제안했다. 잼잼이는 미로 속에서 보석사탕 찾기에 성공했다. 잼잼이는 보석사탕이 높은 곳에 있어 잡을 수가 없자 VJ삼촌에게 도움을 청하더니 삼촌한테 사탕을 나눠줬다. 문희준은 스스로 보물찾기를 해결한 잼잼이를 보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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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은 라라자매를 데리고 강원도 양구로 향했다. 홍경민과 라라자매는 위치 추적기를 달고 민통선 안으로 들어가 두타연 계곡을 봤다. 홍경민은 라원이에게 계곡물이 금강산에서 흘러내려오는 것이라고 알려줬다.

라원이는 계곡물에 돌멩이도 던져보고 물속에 손을 넣어보며 두타연 계곡을 느꼈다. 홍경민은 라원이 사진을 찍어주려고 했다. 라원이는 꽃받침 포즈를 한 뒤 홍경민이 찍은 사진을 확인했다. 사진 속 라원이는 하필이면 눈을 감은 순간에 찍힌 상태였다.

이번에는 라원이가 홍경민과 라임이를 찍어주기로 했다. 라원이는 관광사진의 정석으로 잘 찍어 홍경민을 놀라게 했다. 홍경민은 라원이가 찍은 사진을 보고 너무 잘 찍어서 웃음을 터트리며 "네가 아빠보다 낫다"고 했다.

홍경민과 라라자매는 양구에 온만큼 시래기 정식으로 식사를 했다. 라원이는 시래기, 고사리 등 나물을 섭렵하더니 비빔밥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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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는 평소 흥이 많은 건나블리를 위해 특대 피아노를 거실에 준비해놨다. 건후는 피아노 건반을 밟으면 소리가 나자 신기해 하며 만족스러워했다. 나은이도 피아노의 아름다운 소리에 관심을 보이며 열심히 건반을 밟았다.

박주호는 반짝반짝 빛나는 스탠드 마이크도 가져왔다. 나은이는 마이크 앞에서 직접 지은 가사로 노래를 불렀다. 건후는 옆에서 코러스 역할을 해줬다.

박주호와 건나블리는 키즈카페에서 강아지와 송아지를 만났다. 건후는 강아지의 매력에 푹 빠져 강아지 곁을 떠날 줄 몰랐다.

건후는 송아지 먹이인 우유를 강아지에게 주기까지 했다. 건후가 강아지들을 위해 우유를 뿌리고 다니면서 밀크로드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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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는 물놀이를 하러 갔다. 윌벤져스는 샘 해밍턴이 물 폭탄을 맞는 것을 보고 무서워했다. 특히 벤틀리는 소리도 내지 못하고 울기 시작했다. 샘 해밍턴은 괜찮다고 애기해줬다.

물놀이를 마친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는 자장면과 어묵탕을 먹었다. 벤틀리는 포크로 자장면을 먹다가 답답했는지 그릇째 먹으려고 했다. 윌리엄은 그런 벤틀리를 보고 따라했다.

벤틀리는 자장면에 이어 어묵도 잘 먹었다. 벤틀리는 어묵에 자장면 소스를 묻혀서 먹어보기도 했다. 기다리다 지친 윌리엄은 "너 언제까지 먹을 거니?"라고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는 새 방송을 시작하는 이영자를 만났다. 윌리엄은 떡 꽃다발을 이영자에게 건넸다. 벤틀리는 떡을 먹고 싶어 하면서도 이영자를 상대로 밀당을 했다. 이영자는 벤틀리를 두고 "애간장 녹이네"라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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