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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감식초맨은 유재석…김종국·하하 승리 (ft. 한기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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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김종국이 감식초맨 유재석을 아웃시키며 인간팀 김종국, 하하가 승리했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하하와 유재석이 서로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이 6시간의 생활계획표를 작성하던 중 TV가 켜졌다. 감식초균이 퍼지고 있으니 외출을 자제하라는 뉴스였다. 멤버들 중엔 감식초맨이 존재한다고. 계획표를 모두 수행하고 감식초맨을 아웃시키면 감염되지 않은 멤버들의 승리.

하우스 밖에 존재하는 4가지 루트 중 한 개의 루트를 선택해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단, 실패 시엔 감식초 균에 감염된다고. 감염된 멤버는 입으로 다른 멤버의 이름표를 뜯어서 감염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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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유력한 용의자인 지석진을 내보내자고 했다. 하하는 "감염자가 되어서 돌아오면 우린 그냥 미안해하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요구사항을 계속 지석진에게 말했고, 듣다 못한 지석진은 "알았어. 그만해"라고 외쳤다.

밖으로 나간 지석진은 4개의 휴대폰 중 1번 루트가 들어있는 휴대폰을 선택했다. 미션은 '웃지마 너'로, 편의점까지 웃지 않으면 감염되지 않는다고. 이를 들은 지석진은 미션이 쉽다고 자신만만해했지만, 곧 분장한 학생이 등장, 위기에 처했다.

다음은 욘두로 분장한 붕어빵 사장님. 지석진은 참았던 웃음을 터뜨렸다. 감염된 지석진은 다 감염시켜버릴 거야"라며 들어갔다. 지석진은 좀비 연기를 했지만, 멤버들은 코웃음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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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이 다가오자 이광수는 이름표를 뜯었고, 지석진은 5분 동안 움직이지 못했다. 이어 지석진이 유재석 이름표를 뜯으려고 하자 이광수는 휴대폰 5분마다 휴대폰 알람을 맞춰놨다. 하지만 지석진은 곧 전소민의 이름표를 뜯었다.

양세찬에 이어 김종국, 이광수의 도전. 두 사람은 서로의 뺨까지 때려가며 웃음을 참으려고 했지만, 이광수는 5단계에 진입하자마자 웃음을 터뜨렸다. 한기범이 기다리고 있었다. 김종국은 끝까지 웃음을 참으며 미션에 성공했다.

이후 전 루트를 소진한 멤버들은 물총을 받았다. 감식초맨 얼굴에 물총을 쏘면 감식초맨을 아웃시킬 수 있다고. 물총을 쏘는 사람은 김종국. 김종국은 유재석을 택했고, 다행히 유재석이 감식초맨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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