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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으라차차만수로' 첫 시즌 경기 3:0…카이 "항상 같이 있지 못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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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2 '으라차차만수로'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첼시로버스는 시즌 첫 경기를 3:0으로 승리 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으라차차만수로'에서는 첼시로버스의 리벤지가 이루어지는 모습이 방송됐다.

도버하우스는 2:0으로 패배위기에 처하자, 압박축구를 시작했다. 하지만 첼시 로버스도 덩달아 사기가 끌어올라 공격에 이어나갔다.

리우-제이슨 라인은 역습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등 파울을 얻어내기도 했다. 특히 조지오는 스피스스킬을 이용해 팀의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이날 로버스는 삼각패스와 정확한 롱패스 침투패스 등을 선보이며 기량을 뽑내기도 했다. 염려했던 체력적인 부분도 문제없이 진행됐다.

하지만 상대팀 도버하우스의 연속된 반칙과 태클에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다. 대놓고 밀어내거나, 잡아 당기기도 하고 자칫 잘못하면 부상으로 이어지는 백태클을 하기도 했다. 심판에게 항의했지만, 경기는 계속 이어졌다.

백태클을 받은 알바로는 상대편 팀을 밀쳤고, 심판은 옐로우 카드를 알바로에게만 주는 등 편파판정을 이어갔다. 이어 감독 파더라긴은 알바로에게 판정을 받아드려야 한다고 주의를 줬다.

이어 후반전에서도 로버스는 차분한 크로스 패스를 통해 3:0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앞서 첼시로버스는 도버하우스와의 대결에서 매번 패배를 맛봤다. 하지만 한편 후한이 전반전 16분에 역사적인 첫 시즌골을 기록하며 1:0으로 경기를 주도해 나갔다.

이어 조르지오의 차분한 슈팅으로 전반전에만 2골을 기록하며 승리의 기대를 모으게 했다. 특히 개인 선수들의 성장과함께 팀의 성장을 보여주는 플레이를 펼쳐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카이는 "단톡방에서 거기서 항상 대화도 하고, 너무 같이 있고 싶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항상은 같이 있지 못해서 아쉬웠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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