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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대추 먹다 플래시 세례 받고 놀란 이인영, “대추 보고 안 먹으면 늙는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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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대추를 한입 물었다가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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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 예산정책협의회가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인영 원내대표가 먹던 대추를 자리에 놓으며 웃고 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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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내대표는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충북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이해찬 대표가 도착하기를 기다리던 중 테이블에 놓인 대추를 하나 집어 입에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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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카메라 셔터 소리와 함께 플래시가 터졌다. 흠칫 놀란 이 원내대표는 겸연쩍게 웃으며 먹던 대추를 내려놓아야 했다. 손수건을 꺼내 입을 닦은 이 원내대표는 “대추를 보고 안 먹으면 늙는다고 해서 먹었다가 사진만 실컷 찍혔다”며 촬영 기자들을 보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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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 예산정책협의회가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대추를 돌리고 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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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옆에 있던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접시를 들고 참석자들에게 다가가 대추를 나눠주기도 했다. 대추는 충북도에서 준비한 것으로 보은에서 가져왔다고 당직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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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 예산정책협의회가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인영 원내대표(가운데)가 촬영기자를 보며 웃고 있다. 왼쪽은 변재일 충북도당 위원장.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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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 예산정책협의회가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인영 원내대표(오른쪽)가 모두발언 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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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에는 이해찬 당 대표를 비롯해 이인영 원내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조정식 정책위원회 의장, 전해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이해식 대변인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충북도당에서는 변재일 도당위원장, 오제세·이후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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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 예산정책협의회가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해찬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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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는 이시종 지사를 비롯해 한범덕 청주시장, 이상천 제천시장, 이차영 괴산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등이 함께했다.

충북도는 도정 핵심현안과 2020년 정부예산 사업을 당 지도부에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특히 정부예산은 본격적인 국회 심의 일정을 앞둔 시점에서 사업별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회증액을 요청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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