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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 전처 살해 협박 혐의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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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혜 기자] 마블 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호크 아이'로 사랑을 받은 제레미 레너가 전처를 살해 협박한 혐의로 피소됐다.

TMZ 등 미국 연예 매체에 따르면 제레미 레너는 최근 전 부인인 소니 파체코를 살해 협박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소니 파체코는 "제레미 레너가 지난해 11월 술과 코카인이 취해서 나를 죽이겠다고 위협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딸의 침실에 들어와 총을 입에 넣고 위협하고, 천장을 향해 총을 쐈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소니 파체코는 공동 양육권이 아닌 단독 양육권을 요구하고 있다.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제레미 레너 관계자는 "악의적인 거짓말이다. 제레미 레너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딸의 건강과 행복이다"라고 반박했다. 또한 "제레미 레너는 술이나 약을 복용한 적이 없으며 3개월 동안 약물 반응 검사를 해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딸에게 위협을 가했다는 파체코의 주장을 부인하며 "제레미 레너는 정신 상담사가 감시를 하는 가운데 딸 에바와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제레미 레너와 소니 파체코는 2013년 딸을 얻은 후 2014년 결혼했다. 그러나 10개월 만인 2015년 이혼했다. 제레미 레너는 지난해 딸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파체코로부터 고소당하기도 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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