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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 숨길 수 없는 연심…김소현에 입맞춤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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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이 김소현에게 연심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5회에서는 동동주(김소현 분)가 전녹두(장동윤)를 밀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율무(강태오)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녹두와 동주. 녹두가 사랑하는 마님과 재회했다고 오해한 동주는 녹두에게 왜 마님과 같이 도망치지 않았는지 물었다. 하지만 녹두 역시 율무와 동주가 같이 있는 걸 질투하고 있었다. 녹두가 궁금하다고 하자 동주는 "이 잡놈"이라고 말했다.

다음 날 율무와 녹두는 서로 동주를 말에 태우려고 했다. 동주가 율무의 말에 타자 뒤따라가던 녹두는 말에서 일부러 떨어진 후 율무의 말에 탔다. 과부촌에 도착한 동주는 술에 취해 녹두가 연모하는 이가 있다고 폭로했다. 그때 앵주(박두연)까지 나타나자 녹두는 어쩔 수 없이 율무에게 그 사람이 율무라고 고백했다. 녹두는 "나리께선 진정한 사내이고, 전 어쩔 수 없는 여인이니까요. 송구합니다"라며 율무에게 입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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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는 다음 날 녹두를 피했지만, 녹두가 쫓아오자 자신은 동주를 연모한다고 말했다. 녹두가 연모하는 마음을 어떻게 아냐고 묻자 율무는 "안 보면 보고 싶고, 기침처럼 숨길 수 없다"라고 했다. 녹두는 율무에게 마음을 접겠다고 말한 후 동주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후 녹두는 동주에게 "밤에 그네 뛰러 가자. 나 할 말 있어"라고 했다. 하지만 동주는 "안 들을래. 소용없는 말이라서"라고 했다. 녹두가 "내가 무슨 말 할지 알고 있어?"라고 묻자 동주는 "응. 다 티나"라고 했다. 녹두는 "헌데 듣지도 않겠다는 건 차율무 때문인가?"라며 실망했다.

하지만 녹두는 더 이상 연심을 숨길 수 없었다. 녹두는 동주에게 마님이 아닌 동주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동주가 율무를 좋아한다고 거짓말하려고 하자 녹두는 동주가 자신을 보는 걸 알고 있다며 입을 맞추었다. 녹두가 대답하라며 다시 입을 맞추려고 할 때 녹두의 정체를 안 율무가 나타났다. 세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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