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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잼잼, 아빠 문희준 닮아 남다른 유연성…리듬체조 새싹 등극[SS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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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슈돌’ 잼잼이 남다른 유연성으로 랜선이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3일 방송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잼잼은 아빠 문희준과 홈 캠핑을 즐겼다.

이날 문희준은 잼잼과 소풍을 가려 했지만 갑작스러운 가을 비로 인해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대신 홈 캠핑 데이를 준비한 것.

문희준은 잼잼이가 실망할까봐 걱정했지만 잼잼은 “신난다”라며 즐거워했다. 해먹, 테이블, 의자까지 준비해 캠핑 분위기가 물씬 났다.

두 사람은 젠가 게임에 비 오는날 어울리는 빈대떡까지 만들어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문희준이 능숙하게 녹두빈대떡을 만들자 잼잼이 역시 “잼잼이도”라며 함께 했다. 다 만든 후 시식시간, 잼잼은 먹다 말고 VJ 삼촌들에게 나눠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젓가락까지 야무지게 챙기며 내레이션의 도경완, 한채아까지 감탄시켰다.

이후 비가 그치자 문희준은 잼잼이와 함께 리듬체조 교실을 찾았다. 평소 남다른 습득력과 유연성을 뽐내 온 잼잼이의 가능성을 보기 위한 것.

귀여운 체조복으로 갈아입고 등장한 잼잼이는 선생님의 동작을 완벽하게 따라했다. 고난이도인 일자로 다리찢기도 무리 없이 성공했다. 문희준은 연신 “너무 잘한다”라며 아빠미소를 지었다. 이후로도 잼잼이는 언니들과 수업임에도 어려움 없이 해나갔다. 하지만 훌라우프에서 위기를 맞았다. 울음을 터뜨릴뻔 했으나 아빠의 도움으로 미소를 되찾았다. 수업을 마친 뒤 선생님은 “상당히 잘한다”라며 높은 가능성을 점쳤다.

한편 이날 ‘ 슈돌’에서는 혼자놀기의 진수 건후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잠에서 깬 건후는 런닝셔츠에 트레이닝바지를 입고 귀여움을 뽐냈다. 이후 의자 위에 올라가서 하는 체조, 누나 나은이와의 전화 놀이 등 갈수록 성장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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