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5414533 0182019100555414533 05 0509001 6.0.17-RELEASE 18 매일경제 7866670

이정은·박인비, LPGA투어 VOA 클래식 2R 12위…선두와 4타 차

글자크기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이정은(23)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박인비(31)가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둘째 날 선두와의 격차를 4타로 유지했다.

이정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647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이정은은 앨레나 샤프(캐나다) 등 공동 선두(9언더파 133타)에 4타 뒤진 공동 12위에 올랐다.

박인비도 버디 4개와 버디 3개를 묶어 한 타를 줄이며 이정은과 함께 12위에 올랐다.

김세영(26)과 전인지(25)도 12위다.

디펜딩 챔피언인 세계랭킹 2위 박성현(26)은 2라운드 이븐파를 기록해 전영인(19) 등과 공동 32위(2언더파 140타)에 자리했다.

지난주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허미정(30)은 4타를 잃고 공동 54위(1오버파 143타)로 미끄러졌다.

[디지털뉴스국]

매일경제

THE COLONY, TX - OCTOBER 04: Jeongeun Lee6 of Korea watches her tee shot on the second ho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the Volunteers of America Classic golf tournament at the Old American Golf Club on October 4, 2019 in The Colony, Texas. Chuck Burton/Getty Images/AFP == FOR NEWSPAPERS, INTERNET, TELCOS & TELEVISION USE ONLY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경제

THE COLONY, TX - OCTOBER 04: In Gee Chun of Korea reacts after making a putt on the 18th ho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the Volunteers of America Classic at the Old American Golf Club on October 4, 2019 in The Colony, Texas. Chuck Burton/Getty Images/AFP == FOR NEWSPAPERS, INTERNET, TELCOS & TELEVISION USE ONLY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경제

THE COLONY, TX - OCTOBER 04: Sung Hyun Park of Korea watches her putt on the second ho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the Volunteers of America Classic golf tournament at the Old American Golf Club on October 4, 2019 in The Colony, Texas. Chuck Burton/Getty Images/AFP == FOR NEWSPAPERS, INTERNET, TELCOS & TELEVISION USE ONLY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