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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눈에 '황반변성' 발생하면 다른쪽 눈 '황반변성' 발생 확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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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기자]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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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눈에 습성(신생혈관성) 황반변성이 발병하면 다른 쪽 눈에도 습성 황반변성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습성 황반변성 환자에게 다른 쪽 눈에도 습성 황반변성이 발병할 가능성을 미리 알리고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안과 변석호·이준원 교수팀(연세의대 안과학교실)이 최근 미국 안과학회지(AJO·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에 게재한 논문을 보면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세브란스병원 내원 당시 한 쪽 눈에만 습성 황반변성이 발병한 환자 280명 중 21%가 발병 5년 이내에 다른 쪽 눈에도 습성 황반변성이 발병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황반변성은 습성 황반변성과 건성 황반변성으로 나뉜다. 이 중 시력 저하가 심한 진행성 황반변성 대부분은 습성 황반변성이다. 건성 황반변성은 당장 급격한 시력 저하가 발생하지 않지만 습성 황반변성으로 진행할 가능성을 안고 있다.

연구팀에 따르면 황반변성은 선진국에서 실명 원인 1위 질환이다. 황반변성이 일어나는 원인으로는 노화, 혈액순환장애, 심혈관 질환, 흡연, 가족력, 인종 등이 있다. 특히 노년기의 황반변성은 노화가 가장 큰 요인으로 노안으로 착각하기 쉬워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대한의사협회지 2018년 7월호에 실린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강동성심병원 안과의 김경래, 박성표 교수의 논문 '나이관련황반변성의 최신지견’에 따르면, 항산화제와 아연의 섭취는 나이관련황반변성의 진행 위험을 낮추고 시력 소실을 감소시킨다.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인 루테인과 지아잔틴도 나이관련 황반변성의 위험을 줄인다. 카로티노이드는 황반에 고농도로 존재하면서도,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다. 따라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를 즐겨 먹으면 나이관련황반변성의 발생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체내 합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식이섭취로 보충해줘야 한다. 녹황색 채소에 많이 함유돼있지만 체내 흡수량이 떨어져 많은 양을 먹어야하기 때문에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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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트래져의 '눈에 좋은 루테인지아잔틴’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개별인정형 생리활성기능 1등급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이 들어가 노화로 감소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눈에 좋은 루테인지아잔틴’은 망막주변부와 망막중심부를 보호하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동시 함유돼있다. 부원료로 눈 피로 개선에 도움을 주는 빌베리와 안토시안색소가 많이 있는 블루베리, 간과 눈 건강에 좋은 밀크씨슬도 추출물분말로 들어있다.

또 시각유지에 필요한 로돕신을 형성하는 비타민A와 항산화작용이 있는 토마토추출물, 아연, 구리, 오메가3도 함유하고 있다. 루테인지아잔틴은 20세 이후에 노화로 소멸되기 때문에 청소년기부터 섭취가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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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트래져의 '눈에좋은 루테인아스타잔틴'에도 루테인이 일일 최대 섭취량인 20mg 들어있다. 최근 눈 관련 건강기능식품시장에서 급부상하는 이슈 성분인 아스타잔틴과 비타민A,D,E도 들어 있다. 이를 통해 눈의 피로 개선과 눈 노화 예방 효과까지 모두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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