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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전 마지막 분양 단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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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투자포인트]'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등 전국 13개 지역서 4037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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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째주 전국적으로 4000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개나리 4차 아파트 재건축 단지인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수도권과 지방에서는 경기 부산, 대구, 광주, 울산 등에서 일정이 예정돼 있다. 견본주택도 6곳에서 개관을 앞뒀다.

2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3곳에서 총 4037가구가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먼저 예비 청약자의 관심이 가장 높은 단지가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다. 지하 3층~지상 35층, 5개동, 전용면적 총 499가구 규 모다. 이 중 전용면적 84~125㎡ 138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 시행 전임에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통제로 인해 주변 아파트 시세 대비 공급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분양가는 3.3㎡당 4750만원(가중평균 기준)으로 전용 84㎡의 경우 15억1500만~16억6700만원대다. 발코니 확장비는 분양가에 포함됐다.

다음달 2일 롯데건설이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2구역 재개발 단지인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의 청약을 진행한다. 지하 2층~지상 37층, 9개동, 총 998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80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한편 지방 주택 가격을 견인하는 대전과 대구에서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다음달 4일 대전광역시 목동3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이는 '목동 더샵 리슈빌'의 견본주택을 연다. 같은 날 화성산업도 달서구 감삼동 582-5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조한송 기자 1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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