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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인 듀오 '시즌 완주'…서폴드 NC전·채드벨 두산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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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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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잠실, 채정연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듀오가 2019 시즌을 완주한다.

한화는 23일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시즌 팀간 16차전을 치른다. 채드벨이 선발 마운드에 올라 4연승을 노린다.

한화는 정규시즌 종료까지 6경기를 남겨뒀다. 채드벨은 23일 LG전 포함 2경기, 서폴드는 1경기에 더 나설 예정이다. 한용덕 감독은 "채드벨은 28일 두산전 한 차례 더 등판할 전망이지만, 오늘 피칭을 보고 최종적으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서폴드는 NC전에 스케줄이 맞춰져있다.

서폴드가 11승, 채드벨이 10승을 거두며 동반 두자릿수 승수를 달성했다. 비록 시즌 전반보다 후반의 활약이 뛰어났지만, 한용덕 감독은 "시즌 초반에는 팀 전체가 좋지 못했고 외국인도 영향을 받은 것 같다. 두 선수 다 로테이션을 잘 지켜줬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잠실, 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