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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가져와"...'황금정원' 오지은♥이태성, 이상우 취조에 '발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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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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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지은과 이태성이 이상우의 취조에 발뺌을 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 37회에서는 사비나(오지은 분)와 최준기(이태성)가 경찰서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비나와 최준기는 차필승(이상우)이 이성욱(문지윤) 실종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할 게 있다고 하자 참고인 조사라면 사양하겠다고 했다.

차필승은 가족들에게 당시 행적을 물어보겠다고 나섰다. 사비나와 최준기는 어쩔 수 없이 차필승을 따라 경찰서로 갔다.

한기영(연제형)은 최준기에게 "당신들이 이성욱 실종사건에 연루됐다는 증거가 나왔다"고 했다.

차필승은 사건장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된 네일팁을 들이밀었다. 사비나는 네일팁에도 꿈쩍하지 않았다. 사비나와 최준기는 그날 자동차 극장에서 영화를 봤다고 주장했다.

사비나는 차필승을 향해 "증거를 가져와라"라고 소리쳤다. 차필승은 네일팁에서 이성욱의 혈흔이 나오면 바로 구속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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