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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메간 폭스도 극찬한 ‘할리우드 섹시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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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사진=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 방송 캡처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이 메간폭스도 인정한 '섹시가이'로 등극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유민상은 유쾌한 매력으로 메간 폭스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특히 메간 폭스는 유민상의 개인기 릴레이에 '섹시가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그의 매력을 칭찬했다.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을 깜짝 방문한 메간 폭스를 위해 사운드 개인기로 웃음을 선사했다. 유민상은 케찹병 사운드 개인기에 메간 폭스가 아리송한 반응을 보이자 강아지 사운드를 흉내내며 웃음 폭탄을 날렸다.

특히 유민상은 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얼굴모사로 강력한 웃음 한 방을 선사하며 할리우드 스타 뿐만 아니라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았다.

메간폭스는 유민상에게 '섹시가이'라는 별명과 더불어 "미국에 오면 무비스타가 될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이어진 매운 갈비 먹방에서는 유민상이 먹방과 함께 인형을 노리는 어린아이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유민상은 팬이 보내준 4MC의 인형을 받고 색이 맘에 들지 않는다며 시무룩해하다가도 이내 문세윤의 인형이 맨 손수건 두건을 따라하며 다른 MC들의 인형을 탐내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먹방 도중 밥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실수에 금세 시무룩한 모습에 세상을 잃은 듯 안타까워하며 명불허전 '먹방의 신' 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처럼 유민상은 만국 공통 개인기로 한국을 넘어 할리우드 스타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쉴 틈 없는 매력을 방출하며 매주 유쾌한 웃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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