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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강아지 경찰견도 참가한 칠레 독립 기념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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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밀수단속 경찰대 소속 강아지들이 19일(현지시간) 경찰 등에 업혀 산티아고에서 열린 독립기념 퍼레이드에 참석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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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에서는 9월 18일을 '독립기념일'로, 9월 19일을 '군인의 날'로 기념한다. 두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대규모 군사 폐레이드가 수도 산티아고에서 열린다. 올해도 19일 '칠레군 퍼레이드 2019'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칠레 군경이 모두 참여했는데, 경찰견 훈련 학교에서 나온 개들도 참여해 위용을 뽐냈다.

특히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포대기에 싸인 채 경찰들에 업혀 등장한 강아지들이었다. 연두색 포대기에 싸인 새끼 래트리버들은 행진 중에 흔들거리자 대부분 졸음을 참지 못하고 꾸벅꾸벅 졸았다. 군사 퍼레이드에는 용맹한 군인들이 많이 참가했지만 귀여운 강아지들이 인기를 독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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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군 특공대가 19일 209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아 열린 퍼레이드에서 행진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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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수도 산티아고의 베르나르도 오이긴스 공원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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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이 '칠레군 퍼레이드 2019'에 참석해 뿔잔으로 건배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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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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