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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이엘, 종영소감 "휴머니즘 가득한 드라마로 기억에 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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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이 지난(19일) 종영 한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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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SNS에는 이엘의 종영 소감과 함께 귀여운 악마 머리띠를 착용한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

이엘은 “더운 여름 날씨 함께 고생한 감독님, 작가님과 배우들 그리고 현장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끝까지 촬영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서영 캐릭터를 사랑해주시고 함께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 휴머니즘 가득한 드라마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고 저 역시 행복했던 기억으로 오래도록 추억하겠다. 오늘 밤 9시 30분 마지막 회까지 본 방송으로 함께 해달라”고 마지막 인사를 덧붙였다.

이엘은 극 중 소울엔터테인먼트의 최연소 대표 지서영으로 분해 일할 땐 프로페셔널한 ‘멋쁨의 정석’으로, 사랑 앞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솔직하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흐믓하게 했다.

캐릭터에 착 붙는 연기는 물론 이엘만의 독보적인 걸크러쉬까지 출구 없는 무한 매력의 ‘엘언니’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매 작품마다 2030 여성들의 워너비로 사랑받고 있는 이엘, 그의 차기작 행보에 어느 때보다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한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지난 19일 16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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