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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카 5이닝 2실점, 평균자책점 2.60...류현진과 격차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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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소로카. MLB닷컴 캡처


미국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의 마이크 소로카는 20일(한국시각) 애틀랜타 선트러스트파크에서 벌어진 필라델피아와의 홈경기에서 선발출전해 5이닝 5안타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팀은 5-4로 승리했다.

이날 소로카는 12승을 수확했지만, 평균자책점은 2.57에서 2.60으로 소폭 올랐다. 류현진과의 격차도 그만큼 벌어졌다. LA다저스의 류현진은 지난 15일 뉴욕 메츠전에 선발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평균자책점은 2.35로 낮아졌다.

뉴욕 메츠의 제이콥 디그롬의 평균자책점은 2.61로 3위다. 소로카와 초근접 상태다. 한편 신시내티 레즈의 소니 그레이는 2.80으로 4위다. 5위는 워싱턴의 맥스 슈어저로 2.81을 기록하고 있다. 류현진은 22일 콜로라도 전에 선발등판 예정이다.
배우근기자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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