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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천우희, 웃기고 울리는 '천의 얼굴' 실감나게 하는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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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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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천우희가 열일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배우들과 찰떡 케미를 이루며 케미요정으로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는 그가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채널 '천우희의 희희낙락' 등으로 대중들과 꾸준히 만나며 '소통의 여왕'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천우희는 '멜로가 체질'에서 서른 살의 똘기 만렙 드라마 작가 '임진주'로 분해 찰진 대사와 함께 완벽한 생활 연기로 드라마를 하드캐리하고 있다. 안재홍 이유진과의 로맨스를 펼치며 진주의 엄마 역을 맡은 강애심과는 둘도 없는 모녀로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작가 '정혜정' 역을 맡고 있는 백지원과는 앙숙케미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색다른 캐릭터를 맡아 자신만의 능 스타일로 소화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천우희는 26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마왕의 딸 이리샤'에서 비밀을 간직한 주인공 '이리샤' 역할을 맡아 첫 애니메이션 더빙 연기에 도전했다.

더불어 OST에도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OST는 인디밴드 '굿나잇 스탠드'가 작사 작곡했고 천우희가 직접 노래를 불러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다재다능함을 보여주고 있는 천우희는 10월에는 진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영화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독보적 연기력으로 '믿보배'로 사랑 받고 있는 천우희는 감성 영화 '버티고'에서 일과 사랑 일상이 위태롭게 흔들리는 서른 살 '서영'으로 분해 똘기 가득한 임진주와는 또 다른 서른의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버티고'는 현기증 나는 일상, 고층빌딩 사무실에서 위태롭게 버티던 서영이 창밖의 로프공과 마주하게 되는 아찔한 고공 감성 무비. 다양한 작품에서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를 주로 연기해온 천우희의 색다른 변신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천우희는 '버티고'의 시나리오를 보고 서영의 처지에 깊이 공감하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는 후문.

드라마에서는 거침없는 말과 생활 밀착형 연기로 영화에서는 일상이 위태로운 평범한 직장 여성의 깊은 감성 연기 등 극과 극을 오가는 다른 모습의 서른 살을 보여줄 천우희의 활약에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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