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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동, '오늘의 운세'로 복귀 신호탄…"슈주 컴백도 차질 없이 진행 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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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재만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pjmpp@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건강 상의 문제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슈퍼주니어 신동이 건강을 회복했다. 최근 출연 중이던 ‘오늘의 운세’ 녹화에 참여하며 복귀 신호탄을 쐈고, 오는 10월 그룹 완전체 컴백도 차질 없이 준비 중이다.

슈퍼주니어 신동은 지난달 건강 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정확한 증세나 병명은 밝히지 않았으나 당시 소속사 레이블SJ는 “매우 일시적인 증상이다”라고 설명했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에 전념하기 위해 신동은 출연 중이던 JTBC2 ‘오늘의 운세’와 채널A ‘ 아이콘택트’ 등에서 하차했다. 같은 그룹 멤버 은혁이 ‘오늘의 운세’ 스페셜 MC로 나서며 ‘슈퍼주니어 의리’를 보여줬고, ‘아이콘택트’에는 개그우먼 홍현희가 투입됐다.

활동을 중단한 지 약 한달이 지난 가운데 신동은 최근 건강을 회복했다. 18일 OSEN 취재 결과, 신동은 JTBC2 ‘오늘의 운세’ 녹화에 참여하며 복귀 신호탄을 쐈다. 슈퍼주니어 신동 측은 “신동이 최근 건강에서 회복해 ‘오늘의 운세’ 녹화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건강을 회복하고 방송에 복귀한 신동은 오는 10월로 예정된 슈퍼주니어 완전체 컴백도 차질 없이 준비 중이다. 소속사 측은 “신동의 건강 문제는 일시적인 것이었다. 당분간 방송 활동 중단을 알렸을 때도 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에는 지장이 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V오리지널 예능 ‘슈주 리턴즈’를 통해 정규 9집 컴백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14일 정규 9집 ‘타임슬립’으로 컴백한다. 컴백에 앞서 10월 12일과 1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단독 콘서트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슈퍼쇼8’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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