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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여름이 끝"..'아내의맛' 함소원, 부동산 5채에도 불안에 떠는 이유[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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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아내의맛'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의 재산이 깜짝 공개됐다. 함소원은 무려 경기도와 서울에 부동산 다섯채를 보유했다고 밝히면서 상당한 자산가임을 밝혔다. 그럼에도 여전히 함소원은 돈에 대한 불안감을 느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새로 산 소파로 인해 다툼을 벌였다. 함소원은 자신 몰래 새 소파를 들인 진화에게 화를 냈다. 진화는 자신의 어머니의 카드로 소파를 샀다는 것을 감춰 싸움을 키웠다. 결국 진화는 솔직하게 어머니가 사줬다고 밝혔고, 함소원은 어머니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함소원은 진화의 씀씀이를 걱정해 재무설계사를 찾아갔다. 그리고 솔직한 상담을 위해서 자신의 재산을 털어놨다. 함소원은 아파트 2채, 빌라 2채, 전원주택 1채를 보유할 정도로 상당한 자산가였다. 그 중에 아파트 한 채는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엄청난 시세차익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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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방송화면


하지만 함소원은 만족을 모르고 계속해서 돈을 모으는 데만 집착했다. 함소원은 알 수 없는 부담감에 시달리면서 돈을 절약하고 모으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런 함소원에게 있어서 3만원짜리 치약을 사는 진화는 당연히 이해할 수 없는 존재였다.

함소원은 10년만의 복귀해서 자신의 인기가 금방 꺼질 것을 걱정했다. 함소원은 "저는 내년 여름 정도면 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 것이다"라며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서 내년 여름까지 바짝 해야한다"고 불안함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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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방송화면


또한 함소원은 자신에 비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돈이 많은 중국 친구들을 목표로 삼았다. 함소원은 "저의 중국 친구들은 한국에서 건물을 쇼핑을 한다"며 "저도 그정도는 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욕심을 냈다.

함소원은 물론 진화의 재산은 상당한 수준이었다. 진화는 3천만원과 함께 건물의 임대료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함소원은 그저 돈을 모으는 것에만 집착했고, 돈을 모음으로서 계속해서 불안을 키워나갔다. 전문가는 함소원에게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전문가는 진화의 입장을 이해하고 진화에게 돈을 쓰게 함으로서 돈을 버는 방법을 생각하게 만들라는 조언을 했다.

결과적으로 함소원의 불안으로 인해서 진화와 끊임없이 경제적으로 다툼을 벌였다. 함소원이 과연 막연한 불안을 없애고 진화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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