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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윤계상, SNS 발언으로 때아닌 결별설…해프닝 마무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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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 결별설 해프닝 사진=DB

배우 이하늬 윤계상 커플이 때아닌 결별설이 일었으나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이하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심장한 발언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이는 곧 결별설로 이어졌다.

그는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이라며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하루하루충실할 수밖에”라고 말했다.

관계의 변화에 대해 말하는 내용은 그의 연인 윤계상과 결별을 추측하게 만들었다. 이에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대한 이목이 집중됐다.

이하늬와 윤계상이 속한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빠르게 입장을 밝히며 논란을 진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MBN스타에 “이하늬의 SNS 발언은 윤계상이 아닌 반려견에 대한 감정을 말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의 결별설은 명백한 오해다.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부터 공개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다수 예능프로그램이나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거침없이 드러낸 바 있다. 이에 관심이 집중됐던 결별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이하늬는 올해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열혈사제’를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윤계상은 JTBC 새 드라마 ‘초콜릿’에 출연 예정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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