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4962668 0292019091154962668 05 0507002 6.0.12-HOTFIX 29 OSEN 0

'완봉승' 양현종의 책임감, "수비들 감동적...마지막 책임지고 싶었다"[생생인터뷰]

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