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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들' 소유진·백종원 집 최초 공개, 궁궐같은 집에 옷차림은 친숙[TV핫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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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똥강아지들'에서 백종원이 '딸바보'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SBS 플러스 새 예능프로그램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는 소유진-백종원 부부와 세 자녀의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방송 최초로 백종원-소유진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시선을 모은 것은 현관에 붙어있는 편지. 이는 택배 기사님께 보내는 예쁜 마음이 담긴 편지였다. 인간미 넘치는 이들의 집은 이같이 아기자기하면서도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었다.

특히 일반 가정과는 다르게, 소스들이 벽면 가득 진열된 주방 모습에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종류도 모양도 다양한 식료품이 한 가득 있는 집이 공개되자, 소유진은 쑥쓰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식료품들이 은근히 어울리는 '소유진-백종원 가족의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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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궁궐같은 집에서 백종원은 꾸밈없는 모습을 여과없이 보였다. 그가 편안한 반팔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깜짝 등장한 것. 이같은 백종원이 모습에 MC들은 신기해하면서 놀란 반응. 그런데 더욱 눈길을 끈 것은 그의 '딸바보' 면모.

실제로 소유진은 막내딸 세은이 "하루종일 아빠만 찾는다. (백종원은) 완전 딸바보"라고 말하면서 흐뭇하게 영상을 바라봤다. 백종원은 '골목식당'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아이들과 '꽁냥꽁냥' 놀아주는 부드러운 '딸바보' 모습에 '훈훈함'을 안겼다. MC 서장훈 역시 "(백종원) 입이 여기에 걸린 것 같다"며 놀라워 했다.

백종원은 출근하기 전까지도 아이들과 끊임없이 놀아주는가 하면, 출근 후에도 아이들이 찾으면 영상통화까지 하는 등, 아이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똥강아지들'은 순수한 두 친구인 아이와 강아지가 만나서 천천히 마음을 열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100% 무공해 힐링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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