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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이지민, 새로운 썸남에 ‘계란프라이’ 애정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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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배우 이지민이 귀염미 터지는 애정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 10회에서는 다미(이지민)가 새로운 썸남 동기(허준석)와 커플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앞서 동기는 다미를 찾아가 좋아한다며 갑작스러운 고백을 전했다. 고백에 긴장됐던 순간도 잠시, 다미는 먹고싶은 음식을 언급하며 “거기 예약하고 기다려요. 그거 사면 영화는 내가 쏠게”라는 대사로 쿨하게 데이트 약속을 잡아 극의 흥미를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미의 본격적인 애정표현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미는 모두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동기의 밥 위에 계란프라이를 툭 던져놓고 “아이고 떨어졌네”라고 대수롭지 않다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다미가 건넨 계란프라이는 짝사랑했던 범수(안재홍)에게만 건넸던 사랑표현이었던 만큼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다미는 과거와 달리 동기의 재미없는 유머에도 반응하며 달라진 분위기로 새로운 커플탄생을 암시했다. 사뭇 달라진 모습에 다미가 짝사랑을 끝내고 달달한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지 애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이지민은 꾸밈없는 애정표현으로 마음을 전하는 다미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는 이지민의 활약은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 JTBC ‘멜로가 체질’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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